수필가 정하웅 씨 회고록 출간
수필가 정하웅 씨 회고록 출간
  • 예천신문
  • 승인 2019.01.0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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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보면에서 태어나 용궁면에서 자란 수필가 정하웅(77) 씨가 2018년 희수년(喜壽年)을 맞아「人生 80%에 感謝」라는 제목의 회고록을 출간했다.

정씨는 서울 등지에서 40여년 공무원으로 봉직하다가 2001년에 퇴임했다.

이 책은 정씨가 걸어온 길을 분야별로 폭 넓게 기술한 것으로 어릴 때부터의 성장 과정과 가정 및 사회생활, 퇴임 후의 활동 등이 담겼다.

감동, 위트, 유머는 물론 사랑과 인간미를 풍기면서 사회의 부당성을 지적하고 바른 사회를 구현하고자 하는 부분이 눈길을 끈다.

특히 문장을 전반적으로 용이하고 흥미 있게 전개함으로써 누구든지 부담감 없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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