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선도기업협회 경남지회 이상연 경한코리아대표 초대회장
글로벌선도기업협회 경남지회 이상연 경한코리아대표 초대회장
  • 예천신문
  • 승인 2019.05.02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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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개 회원사 모여 출범

 

  창원국가산단 글로벌선도기업협회가 탄생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는 지난 24일 오전 11시 6층 KICOX 멀티플렉스에서 (사)글로벌선도기업협회 경남지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글로벌선도기업협회는 산업단지 입주기업 중 대표 우수기업을 발굴, 기술혁신형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고자 2014년부터 산단공에서 선정해오고 있다.
 글로벌 선도기업은 올해 선정된 43개사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2백65개사가 활동하고 있다.
 경남에는 올해 선정된 ㈜아이스펙(대표 한순갑), 건영테크㈜(대표 임국건), ㈜대호테크(대표 정영화), ㈜대호하이드로릭(대표 손호연), ㈜영풍전자(대표 류하열), 삼천산업㈜(대표 최원석) 등 6개사를 포함해 38개사 회원사가 있다.
 경남지회 초대 회장은 호명면 태생의 ㈜경한코리아 이상연 대표가 선출됐고, 부회장은 ㈜신스윈 양재부 대표와 삼심기계㈜ 주진현 대표가 공동으로 맡는다.
 이상연 회장은 취임사에서 "창원공단은 대한민국 경제를 대표하는 곳"이라며 "기술 강소기업인 회원사들이 합심해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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