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구 회장, 윤태전 수석부회장 등 80여 명 순대축제 참가, 농산물 구입 등 고향사랑 펼쳐
안상구 회장, 윤태전 수석부회장 등 80여 명 순대축제 참가, 농산물 구입 등 고향사랑 펼쳐
  • 예천신문
  • 승인 2019.07.1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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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예천군민회

 재경예천군민회 안상구(용궁면 출생) 회장, 윤태전(유천면 출생)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회원 80여 명은 지난 6일 전세버스 2대를 나눠 타고 제8회 예천용궁순대축제 행사장을 찾았다.
 성공 축제를 응원함과 동시에 고향 문화탐방으로 끈끈한 고향 사랑을 다지기 위한 방문이었다.
 이들은 먼저 축제 관계자들을 격려한 뒤 고향 우수농특산물을 구입하는 등 식지 않는 애향정신을 보여주었다.
 

안상구 재경군민회장은 개막식 축사에서 "특히 재경출향인들이 고향 예천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을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예천군이 경북의 중심도시로 성장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재경군민회 일행은 용궁순대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풍양면 삼강주막과 강문화전시관을 둘러본 뒤 예천양수발전소 상부댐 하늘자락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편, 재경예천군민회는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고향 농업인들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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