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흐의 삶을 톺아보다
고흐의 삶을 톺아보다
  • 예천신문
  • 승인 2020.07.0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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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중학교(교장 정재형)는 오는 71일에 1학년(44)을 대상으로 경북도서관에서 주관하는 세계명작 레플리카전 반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을 관람하였다

고흐의 일생 순으로 준비된 전시품, 영상을 보며 고흐가 영향을 받은 화가들을 이해할 수 있었고 고흐가 미술에 얼마나 많은 열망을 가졌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또 학교 미술선생님이 전시품들을 직접 설명해주어 학생들이 작품에 대한 이해도가 높았고 관련 화가인 밀레, 우키요에, 고갱의 작품들이 고흐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도 이해할 수 있었다OO학생은 미술선생님의 상세한 설명으로 고흐가 어떤 느낌으로 그림을 그렸을지 생각을 할 수 있어 관람이 더 즐거웠다.” 

OO학생은 미술에 대한 열망이 컸던 고흐가 놀랍다. 그래서 우리에게 유명한 많은 작품을 남길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우울하고 자신을 비관하던 모습이 느껴져 안타까웠다.”라는 소감을 통해 학생들이 전시작품 감상에 몰입하였음을 알 수 있었다이에 김세용 교감은 코로나로 인해 문화체험을 하지 못한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좋았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문화체험을 많이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보겠다.”라는 말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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