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 '성황'
2019 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 '성황'
  • 예천신문
  • 승인 2019.06.10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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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가 지난 4일 '돈이 되는 농업! 살맛나는 예천! 농촌지도자가 앞장서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예천읍 학생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학동 군수, 도기욱 도의원, 신향순 부의장, 군의원, 서영근 NH농협군지부장, 김동화 남예천조합장, 정순 지보조합장, 박시우 예천양잠조합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12개 읍·면 회장단과 회원 등 7백여 명이 참석했다.
 식전행사로 예천읍생활개선회의 난타 공연이 펼쳐져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회는 김창배 사무국장이 보았으며, 개회선언, 내빈소개, 우수회원 시상, 대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우애, 창조, 봉사의 농촌지도자 정신 실천을 통한 농촌지도자회 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큰 김창배(군 사무국장)씨가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장상, 이춘복(군 감사) 씨가 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장상, 이연구(개포면 회장), 김예분(감천면 여부회장) 씨가 농촌지도자 경상북도연합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김규원 회장
김규원 회장

 김규원 농촌지도자 예천군연합회장은 대회사에서 "농촌지도자회원 모두는 미래 지향적인 사고와 도전, 창조 정신으로 신도청 시대를 이끌어 가는 선도자라는 사명감을 갖고 군정발전에 더욱 협조하고 복지 농촌을 이끌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학동 군수는 격려사에서 "농촌지도자 한마음 대회를 통해 우리 지역의 선도자로서 예천의 농업을 이끌어 나가고 지역 문화를 널리 알리는데 농촌지도자 회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후 가족화합체육행사에서는 굴러가는 복을잡아라!, 한마음 훌라후프넘기기 등 다양한 체육활동이 펼쳐졌으며 노래자랑과 행운권 추첨을 통해 농촌지도자 회원 가족들이 함께 웃고 즐기는 화합의 한마당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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